2009년 09월 14일
[일기] 오르락내리락
예전에도 이런 제목의 느낌으로 글을 많이 썼지만...
요즘은 참 조울증 수준에 나를 둘러싸는 환경과 여건도 그렇게 변하는 것 같다.
나름 스릴 넘치는 시간이라고나 할까?
날씨가 좀 흐리고 저기압이라는 사실만으로 우울하고 늘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것과 동시에
맛있는 커피와 쇼콜라쇼 밀크티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명랑하게 굴기도 한다.
대신 가만히 앉아서 뭔가를 쭉 풀어낼 경황은 없어서 생각해보니 포스팅한 지 벌써 날짜가.
남은 2주, 비망록에 썼듯이 아무 일정도 없지만 뭔가의 일정으로 빼곡하다.
저녁 약속이 간간히 잡히고 학교 나가고 알바는 막바지라고 평소의 150%.
오고가는 신경전에 걸려오는 전화에 겁 먹고 걸려오지 않는 전화에 좌절하고.
아아, 정말이지 Maybe May로부터 너무나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다.
요즘은 참 조울증 수준에 나를 둘러싸는 환경과 여건도 그렇게 변하는 것 같다.
나름 스릴 넘치는 시간이라고나 할까?
날씨가 좀 흐리고 저기압이라는 사실만으로 우울하고 늘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것과 동시에
맛있는 커피와 쇼콜라쇼 밀크티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명랑하게 굴기도 한다.
대신 가만히 앉아서 뭔가를 쭉 풀어낼 경황은 없어서 생각해보니 포스팅한 지 벌써 날짜가.
남은 2주, 비망록에 썼듯이 아무 일정도 없지만 뭔가의 일정으로 빼곡하다.
저녁 약속이 간간히 잡히고 학교 나가고 알바는 막바지라고 평소의 150%.
오고가는 신경전에 걸려오는 전화에 겁 먹고 걸려오지 않는 전화에 좌절하고.
아아, 정말이지 Maybe May로부터 너무나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다.
# by | 2009/09/14 23:25 | I am | 트랙백 | 덧글(8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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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단한 계획이나 일이 없는데도 바쁜 게 정말 정신없는 것 같아-_-; 돌아보면 뭐했는지 마뜩찮다니까;;
살살 동동이 야간 수면 적응 훈련은 시키고 있니?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