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08일
[물빛사막으로] 019 안녕하세요 허드슨 부인

나의 입양아 GX100은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서 켜지는 데도 설정 하나 바꾸는 데도 수명 몇 년과 바꿀 만큼의 인내심이 필요했더랬다. 봐줄 거라고는 오로지 길게 가는 밧데리(=체력) 하나밖에 없는 얼빵한 느림보 같으니라고!
# by | 2009/05/08 15:16 | I remember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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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무식하고 힘만 센 건 여전히 답답하다고!
회사는 어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