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물빛사막으로] 007

by kisa | 2009/04/09 23:51 | I remember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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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은 at 2009/04/10 04:13
Nutella... 아우, 전 정말 단 거 고플 때는 그냥 떠먹기도 한다는 비밀을 알려드려요! 근데 정말, 포근해보이는 장소에요. 언니가 전번 사진에도 쓰셨던 그 편안한 거리감? 그런 배려심있는 공존의 느낌이 물씬.
Commented by kisa at 2009/04/11 00:19
사은> ㅋㅋ 나는 두께2mm로 발라먹지... 덜 녹은 버터와 적당히 섞였을 때도 맛있다는!!
콘센트 뒤의 안내문. 누군가가 남긴 음식 위의 쪽지.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두는 음식에 이름을 쓰라고 마커는 종종 준비되어 있지만 마킹 테이프까지 있는 곳은 잘 없지요 :)
Commented by 니야 at 2009/04/10 11:21
뉴텔라. 아프리카에서 정말 요긴하게 아껴먹었던 비장의 무기. :-) 우리 자주 왔다갔다 해요.
Commented by kisa at 2009/04/11 00:20
니야> 비장의 무기임에 동의하시죠?! 일본에서 잠깐 기숙사 있을 때, 누텔라를 살까 다른 걸 도전해볼까 고민하다 다른 걸 샀는데, 이후로 한 달동안 후회했지 뭐예요 - _ -
꺄♡ 자주자주 뵈어요!! >ㅁ<///
Commented by minx at 2009/04/10 15:19
↑ 헉.. 니야님이다. 안녕하세요~
나우누리만큼 이글루도 좁다는...(뭔소리야)
Commented by kisa at 2009/04/11 00:20
minx> 헙 아는 사이인 거야...? ㅎㅎㅎ
이글루가 좀 덕굴이긴 하지(퍽퍽)
Commented by 니야 at 2009/04/11 00:23
헉~ 제가 아는 그 minx님? 꺄아아아 >_<
Commented by kisa at 2009/04/11 00:28
우와아앙 실시간으로 좁은 세상 ㅎㅎㅎ
Commented by minx at 2009/04/11 08:44
niya님이 kisa양과도 아는 사이였군요!
으와 >_< 신기하다아아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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