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05일
[Paris] April in Paris, lomo(2006)

생초보라 목측 초점이 안 맞춰지는 건 당연하고 0.8에 맞춘 채로 반나절을 넘게 다니질 않나 심지어는 필름을 잘못 끼워 르와르 고성을 하나도 못 찍고 이틀을 보낸 거에 비하면 노출은 나름 괜찮아...? (LC-A와 A+의 차이인가!)
이글루스 가든 - 한평생에 남을 세계여행 떠나기
# by | 2008/12/05 00:00 | I remember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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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물론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내가 참 바보같았고 지금도 가서 한 2주 정도는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야 ^^:;
일단 공기가 나빠서 싫어요 =ㅅ=;; 이제는 금연조치가 되었지만 그땐 정말 카페 문 열자마자 닫고 나오는 경우도 많았더랬지 ㅠㅠ
유럽...죽기전에 가봐야되는데 말이지..ㅠㅠ
(그럴려면 개가 없어야 하나!!!)
역시 비흡연자의 고통이 묻어나오는..ㅋㅋ
사실 지금까지 파리 외에는 어디 가도 서울에 돌아오는 게 젤 괴로웠어...
공항 문을 나서는 순간 담배연기..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