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Paris] April in Paris, lomo(2006)

누님의 로모를 빌려들고 떠난 파리.
생초보라 목측 초점이 안 맞춰지는 건 당연하고 0.8에 맞춘 채로 반나절을 넘게 다니질 않나 심지어는 필름을 잘못 끼워 르와르 고성을 하나도 못 찍고 이틀을 보낸 거에 비하면 노출은 나름 괜찮아...? (LC-A와 A+의 차이인가!)


이글루스 가든 - 한평생에 남을 세계여행 떠나기

by kisa | 2008/12/05 00:00 | I remember | 트랙백 | 덧글(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kisa.egloos.com/tb/476631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사은 at 2008/12/06 22:51
제대로 된 여행을 처음 하게 해주었던 곳인 것 같아요. 좋은 사람들, 좋은 추억들, 그리고 편안한 일정. 정말 사랑하는 도시에요. 가서 살고 싶어요. (불어만 되면! ^^)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막 더 반갑구요. ㅠㅠ
Commented by kisa at 2008/12/07 21:41
이야, 사은양이 그렇게 말해주니 나도 그래!...라고 말하면 좋겠지만 사실 나 파리에서 되게 우울했었...;
아니 물론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내가 참 바보같았고 지금도 가서 한 2주 정도는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야 ^^:;
일단 공기가 나빠서 싫어요 =ㅅ=;; 이제는 금연조치가 되었지만 그땐 정말 카페 문 열자마자 닫고 나오는 경우도 많았더랬지 ㅠㅠ
Commented by mandoo at 2008/12/08 16:07
사진들이 멋지구만..
유럽...죽기전에 가봐야되는데 말이지..ㅠㅠ
(그럴려면 개가 없어야 하나!!!)
역시 비흡연자의 고통이 묻어나오는..ㅋㅋ
Commented by kisa at 2008/12/10 10:31
만두> ㅋㅋ 개님 없이 일본은 가두 유럽은 어려운 거?
사실 지금까지 파리 외에는 어디 가도 서울에 돌아오는 게 젤 괴로웠어...
공항 문을 나서는 순간 담배연기.. ㅠㅠ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     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