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eyword] 하고 싶은 일과 하고 싶지 않은 일(계속수정중)

강도와 실현가능성을 배제하고.

하고 싶은 일(직업) : 만화기획편집인, 만화스토리작가, 만화가, 영화기획, 영화홍보배급, 드라마작가, 의사, 카페운영, 월급잘주는회사의단순사무, 스튜어디스, 중학교교사, 갑부의유산상속, 잡지편집, 소품디자인, 이벤트기획, 편집디자인, 방송기획, 부르주아여행가이드, 여행기자, 여행사기획, 영문학번역, 영화번역, 한국만화번역수출, 맛비평가, 전업주부, TV교양프로그램제작.....

하고 싶지 않은 일(직업) : 변호사, 판사, 세일즈, 교수, 고등학교교사, 패스트푸드점운영, 신문기자.......

일관성 있는 건 아니지만 대강 나라는 인간을 알 수 있다.
난 "되고 싶"거나 "올라서고 싶"은 게 아니라 "만들고 싶"은 마음이 강하다.
자신이 한 일의 결과를 금방 보고 싶어하고, 정기적인 일보다는 시작과 끝이 있는 일이 좋다. 그게 아니면 현재를 즐기고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일.

by kisa | 2004/04/20 22:02 | 서랍속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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