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1월 07일
[사진일기] 9월초 **Butterfinger Pancakes
9월에도 먹고 살았음당 :9
9월 9일. Butterfinger Pancakes
엽 오라버니가 청담동 뒷골목에서 발견한 곳으로, 미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와플&팬케익 가게.
...맛있다! 특히 사이드로 나오는 와플이 제맛 > _ <♡ 디저트도 먹어보고 싶었으나 양이 많아서 도저히;;
메인 메뉴에 풀 종류가 하나도 안 딸려나와서 고민하게 만드는 메뉴 구성인데, 3인 이상이라면 샐러드를 따로 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느끼함을 감수해야 할 것 같다. 대 인원으로 와서 와플에 팬케익에 오믈렛에 토스트에 디저트까지 다 먹어보는 게 꿈 T ^ T


9월 10일.
피곤할 때는 이렇게 쉬어가기도 한답니다
( * - _ -)*
...이렇게 웃다가 예의 저글링 기간에 압도당했죠
ㅜㅜ
9월 23일. 부산. 무몽크
Velvet Peach Seven의 부산대 공연을 보기 위해 몸 바쳐 KTX 타고 달려가.
해운대 앞의 아직은 따끈한 햇빛도 짭쪼름한 바닷바람도 좋고
밀면도 맛나고 공연은 정말 뜨거웠어.
..이 정도면 윤택한 직장인의 삶이지?;;
9월 9일. Butterfinger Pancakes
엽 오라버니가 청담동 뒷골목에서 발견한 곳으로, 미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와플&팬케익 가게.
...맛있다! 특히 사이드로 나오는 와플이 제맛 > _ <♡ 디저트도 먹어보고 싶었으나 양이 많아서 도저히;;
메인 메뉴에 풀 종류가 하나도 안 딸려나와서 고민하게 만드는 메뉴 구성인데, 3인 이상이라면 샐러드를 따로 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느끼함을 감수해야 할 것 같다. 대 인원으로 와서 와플에 팬케익에 오믈렛에 토스트에 디저트까지 다 먹어보는 게 꿈 T ^ T


9월 10일.
피곤할 때는 이렇게 쉬어가기도 한답니다
( * - _ -)*
...이렇게 웃다가 예의 저글링 기간에 압도당했죠
ㅜㅜ
9월 23일. 부산. 무몽크
Velvet Peach Seven의 부산대 공연을 보기 위해 몸 바쳐 KTX 타고 달려가.
해운대 앞의 아직은 따끈한 햇빛도 짭쪼름한 바닷바람도 좋고
밀면도 맛나고 공연은 정말 뜨거웠어.

# by | 2006/11/07 00:26 | I am | 트랙백 | 덧글(5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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엽> 언니랑 같이 찍은 사진은 다 내가 이상하게 나와서... ( ..)> 키득
벨벳피치세븐 인터뷰 있어요.^^
광이 좔좔 흐른다고~:)